
나와 전연 연고 없지만
어떤 사제의 모친 장례미사에 다녀왔다...
그분의 모토은 갈라티아서 2장 20절
"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
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는 것입니다..."
한 사제의 어머니께서 평생 이 말씀을 달고 살아
임종 직전 무의식 중에서도 이 말씀을 읖조리셨다는데
그만 왈칵 눈물이 솟고
맞다...나에게도 꼭 맞는 말씀이란걸 느끼며
장례미사를 다녀왔다...
그분의 모토은 갈라티아서 2장 20절
"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
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는 것입니다..."
한 사제의 어머니께서 평생 이 말씀을 달고 살아
임종 직전 무의식 중에서도 이 말씀을 읖조리셨다는데
그만 왈칵 눈물이 솟고
맞다...나에게도 꼭 맞는 말씀이란걸 느끼며
장례미사를 다녀왔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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